한국고용정보원은 30일 서울 용산구 나인트리 로카우스에서 한국고용정보원 SNS 서포터즈 ‘굿잡러’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국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만드는 것을 넘어 이를 제대로 알려 국민이 체감하고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굿잡러 활동을 통해 한 명이라도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