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고용정보원은 2025년 8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르완다 현지에서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추진하는 ‘르완다 통합적 일자리 정보체계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전략개발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르완다 공공서비스노동부(MIFOTRA)를 비롯한 관계부처 및 이해관계자 3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 상호 학습을 통해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8월 5일 열린 개회식에는 김진화 KOICA 르완다 사무소장, 프랑수아 응고보카 노동부(MIFOTRA) 차관보를 비롯해 르완다 총리실(PRIMATURE), 재무경제기획부(MINECOFIN), 정보통신혁신부(MINICT), 산업통상부(MINICOM), 교육부(MINEDUC) 등 총 22개 기관에서 약 65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였습니다.